2010/01/31 22:05
배밀이하면서 동선확장을 한 보돌이. 하루종일 온 집안을 휘젖고 다니면서 탐구생활에
열심이다. 뭐든 잡으려고 하고 잡으면 빨려고 한다. 또 무엇이든 잡고 일어서려고 한다.
아직 혼자서는 앉지도 못하는데ㅠㅠ 얼마나 열심히 기어다니는지 오른쪽 엄지발가락은
발갛게 부었고, 굳은살까지 박혔다. 하루하루 느는 애기들의 재주도 절로 되는 게 아니었다.
종일을 그렇게 맹렬히 탐구생활을 하니 어떤 날은 이유식을 먹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다ㅠㅠ
이렇게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이 왕성한 아들을 보니 나 역시 새삼 탐구정신이 불끈 솟는다.
그리하여 난 뒤늦게 <원피스>에 빠져들었다^^;;
곧 있으면 2월이다. 2월이면 울 보돌이는 또 어떤 새로운 기술과 놀이를 을 익힐까?
또 나는 또 어떤 재미난 일이나 궁리를 만날까? 암튼 요즘 난 '지금'에 버닝중이다.
아직 혼자서는 앉지도 못하는데ㅠㅠ 얼마나 열심히 기어다니는지 오른쪽 엄지발가락은
발갛게 부었고, 굳은살까지 박혔다. 하루하루 느는 애기들의 재주도 절로 되는 게 아니었다.
종일을 그렇게 맹렬히 탐구생활을 하니 어떤 날은 이유식을 먹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다ㅠㅠ
이렇게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이 왕성한 아들을 보니 나 역시 새삼 탐구정신이 불끈 솟는다.
그리하여 난 뒤늦게 <원피스>에 빠져들었다^^;;
곧 있으면 2월이다. 2월이면 울 보돌이는 또 어떤 새로운 기술과 놀이를 을 익힐까?
또 나는 또 어떤 재미난 일이나 궁리를 만날까? 암튼 요즘 난 '지금'에 버닝중이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