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0/01'에 해당되는 글 2건

  1. 2010/01/31 보돌이의 탐구생활 (19)
  2. 2010/01/0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 (12)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배밀이하면서 동선확장을 한 보돌이. 하루종일 온 집안을 휘젖고 다니면서 탐구생활에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열심이다. 뭐든 잡으려고 하고 잡으면 빨려고 한다. 또 무엇이든 잡고 일어서려고 한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아직 혼자서는 앉지도 못하는데ㅠㅠ 얼마나 열심히 기어다니는지 오른쪽 엄지발가락은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발갛게 부었고, 굳은살까지 박혔다. 하루하루 느는 애기들의 재주도 절로 되는 게 아니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종일을 그렇게 맹렬히 탐구생활을 하니 어떤 날은 이유식을 먹다가 그대로 잠들어버렸다ㅠ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렇게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이 왕성한 아들을 보니 나 역시 새삼 탐구정신이 불끈 솟는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그리하여 난 뒤늦게 <원피스>에 빠져들었다^^;;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곧 있으면 2월이다. 2월이면 울 보돌이는 또 어떤 새로운 기술과 놀이를 을 익힐까?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또 나는 또 어떤 재미난 일이나 궁리를 만날까?  암튼 요즘 난 '지금'에 버닝중이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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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알로하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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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2/01 02:48

    드다어 기고 앉고 입으로 체크하기 시작 하는군...
    좀만 더있으면 걷고 뛰고 날기 시작할 때쯤 비명소리 나오겠지... ㅋㅋ
    지금이 가장 좋을 때라는걸 그때쯤이면 엄마는 알꺼나....
    Enjoy the moment...!

    • 2010/02/05 13:41

      아기랑 같이 있으면 늘 지금이 가장 좋은 때일 듯해요. 암튼 말씀대로 지금을 즐기고 있습니다^^

  2. 2010/02/01 12:43

    아고고 너무 이뻐요~ *^^*

  3. 2010/02/01 13:44

    훗... 잘도 돌아다니네요.
    보돌아빠 누워있는거 보고 거울 보는 기분이 들더라는... ㅡ.ㅡ;;;
    저도 오늘은 좀 돌아다녀볼라구요. ^^

  4. 2010/02/02 13:00

    배밀이 그 다음은 붙잡고 서는건데 걍 서기만 하면 되는데 뒤로 돌아서 손을 놓아버린다는...ㅜㅜ
    너나 나나 애들을 한시도 눈에서 못 떼는 시간대로 접어들었어
    과연 원피스 시청이 가능은 할까나? ㅎㅎ

    • 2010/02/05 13:43

      원피스 애니는 차근차근 아주 하안~참 동안 볼 거고, 지금은 만화책 읽고 있음. 35권까지는 읽었고 남은 게20여권ㅠㅠ

  5. 2010/02/03 15:03

    에구궁 이쁘고,사랑스럽고,귀엽고....어쩌냐~~~!!
    부모가 이제 더 힘든 시기에 돌입하기는 했으나
    이렇게 사진 감상하는 나는 너무 이쁘당당당.....

    • 2010/02/05 13:44

     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이 한몸처럼 움직여야 되니 조금 힘들긴 해도, 뭐 껌인데. 아기 보는 맛이 너무 달아서...완전 중독ㅋㅋㅋ

  6. 2010/02/03 18:30

    귀여워 죽갔네~~~~방뎅이 좀 봐!!

  7. 2010/02/03 20:56

    으쯔캐~ ㅋㅋㅋ
    문밖으로 다리 뿅~ 테이블 위로 얼굴 뿅~ 커튼 까꿍~
    기여워기여워기여워~~~

    • 2010/02/05 13:46

      역시..갓난아기 엄마라서 나랑 보는 시각이 비슷하당. 나도 다리뿅. 얼굴뿅. 커텐뿅하는 거 귀여워서 웃으면서 찍었거든. 아가들 뭘 안다는듯이 엄마 뒤돌아보고, 뿅뿅할 때면 정말 죽음이지?^^

  8. 2010/02/04 12:59

    암말도 안나오게 이쁘당~~!!
    동선을 보니 언니눈굴러가는소리가 들리는듯..ㅋㅋ
    정말이쁘다.

  9. 2010/02/04 21:37

    사진 굿~
    역시 좋은 사진은 '마음'이 있어야 나오는 법!







작년 우리 집의 왕대박 축복으로 찾아왔던 보돌이와 함께 인사드려요^^
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시고, 행복하세요.
더 많은 소망 품으며, 더 많은 꿈꾸세요!
나이는 먹고 늙지는 마세요^^
무엇보다 새해에는 뭐든 이루세요! 아잣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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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알로하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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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0/01/02 21:12

    보돌이의 환히 웃는 모습을 보니 오던 액운이 도망가고 멀어지던 행운이 다시 찾아올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...!
    왕대박 보돌이의 웃음을 이웃과 나누는 맘씨 좋은 기린네도 항상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숑숑~~~ :)
    근데 사진 정말 예술이다... 콘테스트에 내도 뽑히겠는걸....

    • 2010/01/12 11:38

      헌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^^
      앞으로 보돌빠라는 닉넴은 쓰지 마시고요. 보돌아빠 준말인지 알고 깜놀...ㅋㅋ

  2. 2010/01/04 01:39

    진짜 함박웃음이네.
    근데 허리 진짜 유연한걸? 철사장 자세 잘하는 엄마를 닮았나보군 ^^
    해피 뉴 이어

  3. 2010/01/04 12:06

    유모차 이벵은 똑 떨어져부렀네요. ㅎㅎ
    그노무 파워블로거들이가 뭔지...ㅋㅋ
    오랜만에 보돌군 사진봐서 넘 반가워요.
    한껏 컸네요. 아고 귀여워랑~
    새해에도 늘 기쁘고 즐거운 일만 보돌이네에 듬뿍 있길 바랄께요.
    언니 보고시퍼용~ ^^

    • 2010/01/12 11:40

      이사는 잘 갔어? 춘천에 산다니 괜히 좋은 거 있지. 서울하고 훨 가깝고^^ 추운날 람이랑 고생 많았겠다. 람이네도 올해는 뭐든 대박 터지는 한해되길 빌어. 홧팅!!

  4. 2010/01/07 09:36

    길 미끄러웠을텐데 홍식씨네서는 잘 빠져 나오셨는지??

    • 2010/01/12 11:42

      잘 빠져 나온지 어언 닷새가 다 되었네요ㅠㅠ;; 넘의집에서 뒹굴뒹굴 하는 거 중독인가봐요. 또 가고 싶은 거 있죠ㅠㅠ 은출님 쭈욱 쉬는날 생기면 또 불러주세요. 가서 고스톱 돌리면서 또 놀게.

  5. 2010/01/21 15:40

    어맛 성연이 데따 귀엽게 나왔다~~
    대박난 너도 복 많이 받아라 성연이도 충훈씨도 복 만땅~~

  6. 2010/01/21 20:46

    보돌이가 주는 복 왕창 받았어.
    보돌이 얼굴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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